보청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
Facts and Misunderstanding
보청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 보청기는 장애라는 인식을 버려 주세요.

우리나라65세 이상의 인구 중 약 세 사람 중 한 사람 이 노인성 난청을 앓고 있으며, 75세 이상 노인 중 두 사람 중 한 사람 정도가 보청기 착용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렇든 노인성 난청은 흔한 질병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난청이 있어도 보청기 착용하는 사람들은 전체 약 10% 에 불과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있을까요? 그것은 보청기를 하면 장애라는 잘못된 인식이 널리 퍼져 있기 때문입니다. 눈이 나쁘면 안경을 착용하듯 똑같은 이치로 귀가 안 좋으면 보청기를 착용해야 합니다.
귀를 건강히 관리하여 청력이 좋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나이 불문하고 보청기를 착용해야 합니다.

청각 전문가에게 정확한 검사와 상담 받으세요.

자신의 청력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한 후에 시스템을 갖춘 전문가의 상담을 거쳐 이루어져야 합니다.별다른 검사도 없이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고가의 보청기를 구매하면 큰 손실을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보청기는 구매 후 불편한 소리들을 조절하는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만약 소리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했을 때 고가의 보청기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리가 제대로 조절 되지 않았을 때 현상
내 목소리가 너무 울려 힘들다
소리만 왕왕대고 시끄럽다.
보청기 착용 후 적응을 오래 했는데도 자연스럽지 못하다.

무조건 비싼 게 좋다는 것은 잘못 된 생각 입니다 보청기 들은 비싼 것이 다 좋다는 인식을 먼저 하게 됩니다. 혹은 할인을 많이 하거나 형편 상 저렴한 것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보청기는 싼 것이 나쁘고 비싼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우선 적으로 청력 검사 및 어음 검사를 실시 하여 난청의 정도를 판단하고 사회 생활을 얼마큼 하는 지에 따라 어떠한 보청기가 적합한지가 결정 됩니다
보청기는 우선적으로 채널이라는 것으로 결정 됩니다 채널은 개인의 청력에 따라 출력을 세부적으로 맞추는 소리조절로서 흔히 4채널, 6채널 8채널 이런 식으로 불리게 됩니다. 예를 들어 청력의 주파수 별로 기복이 심한 경우는 세밀하게 조절 할 수 있는 많은 채널을 필요로 하게 되고, 청력이 주파수 별로 일정한 경우는 적은 채널로도 만족도가 좋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사회 생활에 따라 사회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소음 감소가 원활하게 이루어 지는 많은 채널로 이루어진 고급 형을 집안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일반 적인 채널로 이루어진 보청기로도 원활한 청취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보청기는 청력 검사와 개인의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 적합한 보청기를 판단 적합한 보청기를 선택 하면 됩니다. 보청기를 착용하면 귀가 더 나빠진다는 속설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오히려 보청기 착용이 늦어지면 일상 생활에서 소외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다른 사람의 것을 착용 해 보고 별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는데 보청기는 개인에 맞게 출력을 조절하는 것이라 다른 사람들이 끼면 자신의 청력과 맞질 않아 여러 불편함이 더 많습니다.
또한 오래 착용하면 귀가 아프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보청기는 개인의 귀에 본을 떠서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해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새 보청기 착용 후 바로 잘 들리지는 않습니다.

보청기라는 기계를 거쳐 들리는 본인의 목소리와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에 어느 정도 적응할 때까지 3주일쯤 걸리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소리를 듣게 될 때까지는 몇 개월 정도 걸립니다. 그 동안 라디오의 음색과 볼륨을 조절하듯, 보청기를 수 차례 조절해야 합니다. 이러한 보청기 적응 과정을 청각재활이라고 합니다.

소리가 제대로 조절 되지 않았을 때 현상 [보청기 적응.단계 ]
1. 보청기와 친해 지세요
2. 인내심을 천천히 가지세요
3. 조용한 곳에서 착용을 시작하세요
4. 다른 사람과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5. 2~3명이서 그룹 대화를 해 보세요
6. Tv 시청 및 전화 통화를 시도해 보세요

보청기 비용에 대한 부담과 심리적 이유로 한쪽만 착용하는건 금물!양쪽 착용을 해야 합니다.

보청기라는 기계를 거쳐 들리는 본인의 목소리와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에 어느 정도 적응할 때까지 3주일쯤 걸리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소리를 듣게 될 때까지는 몇 개월 정도 걸립니다. 그 동안 라디오의 음색과 볼륨을 조절하듯, 보청기를 수 차례 조절해야 합니다. 이러한 보청기 적응 과정을 청각재활이라고 합니다.

보청기는 양쪽 착용이 원칙입니다.
양이 보청기를 착용해야 소리가 어디에서 발생했는지를 정확하게 분별할 수 있으며, 대화 시 상대방의 말을 보다 정확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보청기 양이 착용의 장점 한쪽 눈만으로는 사물을 선명하게 볼 수 없습니다. 역시 한쪽 귀만으로 소리를 선명하게 들을 수 없습니다. 보청기도 자연스럼고 선명하게 듣기 위해서는 양쪽 보청기 착용이 필요합니다.
  • 말소리 청취력이 향상됩니다.
  • 소음 속에서도 말소리가 잘 들립니다.
  • 소리가 나는 방향을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 청취의 균형감이 개선됩니다.
  • 말소리 인지도의 감퇴 속도가 늦춰집니다.